'아는형님' 논란 있던 송지아, 편집 없이 첫 인사..."난 핫한 지옥에서 왔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2 2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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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지아가 편집 없이 등장했다.


2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강예원, 이영지, 송지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송지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지옥에서 온 송지아"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송지아는 끼를 부리며 윙크를 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어디에 윙크를 하냐고 물었고 송지아는 카메라를 보고 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과거 송지아와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만난적이 있다며 "내가 웬만하면 별을 안 주는데 극찬 중의 극찬을 두 번 했는데 다 송지아"라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그런가 하면 송지아는 한양대 여신으로 유명했냐는 질문에 "번호는 많이 따였다"고 답했다. 이어 '솔로지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서장훈을 꼽았다.

한편 송지아는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으로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사과를 했으나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결국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통 편집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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