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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주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30일 밤 8시 30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노주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 꽃미남 스타 노주현은 등장부터 김청, 혜은이, 박원숙, 이경진 등에게 준비한 장미꽃을 건네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노주현은 "1980년 언론통폐합 후 가장 먼저 프리랜서 선언한 사람이 나"라며 프리랜서 선언 이후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그때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왔다"며 보너스 만으로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언론 통폐합 이후 노후를 대비해 사업을 시작, 망고 농장은 물론 피자 사업까지 대박 낸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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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
노주현은 과거 혜은이와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을 떠올리면서 제작진과 갈등을 빚었던 순간을 언급했다. 노주현은 "내가 막내로 자라서 그런지 참지를 못한다. 성격이 이래서 손해본 게 많다. 그래서 다작을 못 했다"고 말했다.
노주현은 "그래서 생계걱정을 했고 밤무대에서 나훈아만큼 출연료를 주겠다고 하더라"며 "무대에 섰는데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 했다. 이외에도 노주현은 최근까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연극 준비를 하고 있다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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