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요리 못한다는 차준환, 부추전 뒤집기 성공...곽민정 "저 엄마로 온 거 맞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1 2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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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준환이 생애 첫 부추전을 뒤집자 선배 곽민정이 기뻐했다.


1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김요한, 손희찬, 황대헌, 차준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같이 부추전을 만들게 됐다. 특히 차준환은 가스레인지 불도 안 켜 본 '요리치'였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차준환은 조심스럽게 반죽을 올렸다. 지글지글 부추전을 부치던 차준환은 뒤집기에도 성공했다.

이를 본 붐은 "대견하다"고 했고 '빽토커' 곽민정 역시 "지금 모든 걸 다 처음 해 보는 건데 굉장히 생소한데 하나하나 성공할 때 마다 경기 때 점프를 하나하나 성공시키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더니 곽민정은 "저 오늘 차준환 엄마로 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곽민정은 "사실 우리 피겨 선수들은 점프를 뛰어야 하는 종목이라 식단 관리가 철저한데 세 끼 합쳐야 한 끼 같은 느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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