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랜만에 근황 전한 한지혜...생후 12개월 딸과 능력있는 남편까지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9 2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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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혜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가 1년 3개월 만에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지난번 출연 당시 배가 많이 나온 채로 방갑이와 함께 녹화를 했는데 '편스토랑'에서 좋은 기운을 주셔서 무사히 태어났다"며 "이름은 정윤슬"이라고 딸에 대해 전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한지혜는 새벽 5시부터 딸과 놀아주며 숨찬 아침을 시작한 모습을 보였다. 걸음마를 떼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윤슬이를 위해 한지혜는 꼭두새벽부터 숨바꼭질 놀이를 무한 반복하며 땀을 뺐다. 이렇게 엄마가 된 한지혜의 멤버들은 모두 낯설어하면서도 "한지혜가 엄마가 됐구나"라며 신기해했다.

특히 방송 최초 공개되는 한지혜의 딸 윤슬은 아장아장 잘 걷는 모습과 동시에 오동통한 엠보싱 팔다리부터 코 찡긋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최강 귀요미의 모습을 뽐내 모습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엄마를 닮아 복스럽게 잘 먹는 윤슬이와 엄마 한지혜의 데칼코마니 먹방은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VCR에서는 한지혜의 남편이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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