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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원더우먼의 새로운 감독과 멤버가 공개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챌린지리그 개막전 2개월 전 새로운 감독으로 오범석이 합류하게 됐다.
오범석은 "백지훈 감독은 저랑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기 때문에 가장 잘 안다"며 "처음 나왔을때 하얀색 입고 나왔을때 쟤 왜저래 하면서 이해 못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썸이 합류했다. 키썸은 "축구하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꼭 나오고 싶었다"며 "왜 프로그램이 절 찾이 않았는지 싶었고 전 축구를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때 저희 오빠랑 골키퍼를 그때부터 했고 축구가 너무 하고 싶어서 동호회 까지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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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아울러 키썸은 오범석에게 "공을 안 무서워한다"며 "웬만한 공 다 막을 수 있고 슛 파워도 쎈 편"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홍자는 "운동에 있어서 조금 자부심이 있다"라며 크로스핏을 오래 했다고 고백했다. 홍자는 "타고나게 힘이 좋고 몸을 잘 쓰는 편이라 운동선수 추천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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