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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성욱과 김지혜의 결혼 생활 갈등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최성욱과 그룹 캣츠 출신 사업가 김지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19년 결혼한 최성욱 김지혜 부부는 지난달 8일 막을 내린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부부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한 부부다.
두 사람은 이혼이 아닌 결혼 유지를 선택해 뜨거운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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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김지혜는 이혼을 생각하게 된 원인으로 "남편이 뭔가 하긴 한다"면서도 "근데 과연 그것을 집안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최성욱은 "빨래도 내가 하고 다 개고 요리도 내가 한다"며 "솔직히 내가 요리사가 아니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밀키트도 잘 나온다"며 "재료를 넣는데 순서가 있는 만큼 요리인데 아내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밀키트에 대한 두 사람의 엇갈린 반응에 MC 정형돈은 "밀키트는 요리가 맞다"며 "식탁에 차려두고 상대방이 먹을 수 있다면 요리고 그 과정을 누군가가 도와줬을 뿐인데 어쨌든 본인이 직접 완성을 하지 않았냐"고 주장했다.
이에 박나래는 "너무 맛있게 먹는데 뒤돌아봤을 때 밀키트 봉지가 있으면 살짝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고 하자 이윤지도 크게 공감했다.
정형돈은 다른 예시를 들어가며 "청소기 돌리는 건 청소가 아닌 거냐"며 "식기세척기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음식물과 그릇을 먼저 정리한 후 기계가 도와주는 건데 이런 원리면 밀키트도 요리인 셈이다"라고 강조하자 이윤지도 이내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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