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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 캡처) |
3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김민교, 김형중, 김국환, 임주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역대 대한민국 평균 시청률 1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을 배출한 '엄마의 바다', 농구 신드롬 열풍의 주역 '마지막 승부', 대한민국 대표 로맨스 영화 '클래식' 등 인기 영화, 드라마 OST 무대가 쏟아져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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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 캡처) |
먼저 장동건, 손지창 주연 '마지막 승부'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민교가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또 당시 평균 시청률 59.6%의 메가히트작 '사랑이 뭐길래' OST '타타타'의 주인공, 김국환은 라면 한 개로 온 식구가 끼니를 때울 정도로 힘겨웠던 무명시절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울러 명품드라마 '엄마의 바다' OST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주인공 임주리가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냈다. 은퇴를 결심한 후 7년 동안 미국생활을 하고 있었던 임주리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대한민국 상이란 상은 모두 휩쓸었던 사연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김형중은 화밤에서 '그랬나봐'를 열창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막내즈' 김태연과 김다현은 대격돌을 펼쳐 흥미를 돋궜다. 10대의 넘치는 패기로 대장들에게 전면 승부를 걸던 '아기호랑이' 김태연은 이번에는 감성장인 김다현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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