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차차차' 윤지민 스킨십 거부에 권해성 불만+눈물...윤지민 "여자가 된 느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9 2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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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지민이 권해성과의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윤지민, 권해성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해성, 윤지민 부부의 스킨십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여전히 연애 때처럼 뜨겁게 불타오르는 권해성과 달리 윤지민은 스킨십에 무뎌진 상태였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장난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하는 남편을 귀찮아 하며 거부하는 윤지민의 모습이 자주 포착됐고 급기야 권해성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엄마 윤지민의 일상은 늘 딸을 위해 흘러갔다. 아이의 일정을 체크하고 돌봐주는 것은 물론 온갖 집안일까지 도맡았다. 그러다 보니 배우와 아내보다 엄마라는 포지션에 최적화됐고, 자연스럽게 남편보다는 딸과 함께 하는 시간에 더 집중했다. 이에 소외감을 느낀 권해성은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권해성은 "제가 나쁜 짓을 한게 아니다"라며 스킨십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윤지민은 "스킨십이 정상적이지 않다"며 "연애때는 눈에 잘 안 보였다"며 "얼굴이 조금 더 잘생겨서 다 눈감아 줬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서범은 "해보니까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스킨십하고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하는 스킨십은 완전 다르다"라고 전했다.

윤지민은 "여자가 된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고 권해성은 "관계성도 끈적끈적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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