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소녀시대, 숙소 이모 김밥 보고 눈물..."17년간의 추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2 2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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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가 눈물을 보였다.


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숙소 이모를 본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초인종 소리에 "뭐야"라며 궁금해했다. 서현은 현관문에 놓여있는 의문의 김밥 3통을 들고왔다. 윤아는 "이거 막 숙소 이모가 해준 김밥 이런 거 맞추는 거 아니지"라고 했다.

소녀시대는 숙소 이모의 축하 손편지와 함께 김밥을 받고 울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모는 "너희가 벌써 15년 차가 되었다니 축하해"라며 "맛있게 먹고 즐겁게 촬영해"라며 김밥을 싸줬다. 이어 세 김밥 중, 숙소 이모 표 참치김밥을 손쉽게 맞히게 됐다.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현재까지도 효연, 태연, 유리가 숙소 이모의 밥을 먹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태연은 "연습생 때부터 17년 동안 하셨다"고 했다. 

티파니 영은 김밥을 먹고 "추억의 맛이야"라고 감탄했다. 윤아는 "김밥 모양으로 기억하는 게 신기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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