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원조 '짐승돌' 2PM 장우영, 주사 들어보니 깜짝 놀랄만해..."모든 테이블 제가 계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8 21: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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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우영의 주사가 눈길을 끈다.


28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장우영의 주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우영은 2PM 활동 당시 옷을 몇벌이나 찢었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셀 수 없을 만큼 옷을 찢었다"며 "무대마다 매번 찢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우영은 "당시에는 혹시나 단추 셔츠면 안 찢어질까봐 똑딱이 단추로 바꿔놓기도 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서장훈은 또 "장우영은 술을 마시면 흥이 더 많아진다고 하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장우영은 "주사가 있다면 흥이 올라간다"며 "사람들을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또 다른 주사가 골든벨 울리기라서 주변 사람들이 지갑을 뺏는다고 하던데"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장우영은 "흥이 너무 오르면 지나가던 다른 테이블에서 팬클럽 회원이었다고 하면 주체를 못 하겠더라"며 "너무 좋아서 내가 계산하겠다, 쏘겠다 이런 말이 나온다"고 했다.


신동엽은 "다음날 계산서 보고 놀라지 않냐"고 했고 장우영은 "웬만하면 기억을 하기 때문에 놀란 적은 없고 난 진짜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느꼈다고 생각하고 이 정도면 결혼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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