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이혼만 8번 한 유퉁, 마지막 신부 33살 차이...몽골서 늦둥이 딸 데려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1 21: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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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퉁이 딸을 만났다.

 

 

2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유퉁과 딸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퉁은 사춘기 딸을 만났다. 여기에는 사정이 있었다. 여섯 번째 결혼이자 네 번째 아내는 몽골인 아내 바상자르갈 씨와 하였다. 도전 지구탐험대에서 만났다. 2005년 바상자르갈이 20살 일 때 임신 후 딸을 낳았다. 

 

런데 이 시기는 전은식 씨와의 이혼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였다. 다만 장모와의 갈등이 원인이 되어 이혼을 했다. 이 때 아내가 몽골로 가면서 잠수를 타버렸고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결국 유퉁은 딸의 생활을 위해 재산을 분할하고 이혼을 선택했다.


유퉁은 결혼만 8번 한 것으로 유명하다. 유퉁의 일곱 번째 결혼이자 다섯 번째 아내인 몽골인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은 32살 연하이며 장모가 12살 연하이다. 유퉁이 1957년생이고 아내는 1989년생이다. 하지만 2013년 방송 촬영 중 지참금 문제로 인한 결혼식이 무산됐다.

한편 배우 유퉁은 1957년생으로 65세이다. 유퉁은 1975년 19살에 첫 결혼을 했다고 한다. 첫 번째 아내와 결혼해서 낳은 두 아들이 벌써 40대 중반을 넘어섰다. 두 살 연상인 첫 아내와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하며 총 3번 결혼하였다.

네 번째 결혼이자 두 번째 아내는 장안의 화제였던 비구니 혜선스님과의 결혼이다. 정확히는 그냥 유퉁이 하는 연극에 오디션 보러 온 여학생이었는데 유퉁이 쌍꺼풀 수술한 것을 두고 한 비난에 산에 들어간 걸 사흘간 머리만 깎은 걸 밤낮으로 설득한 거라고 전해진다. 결혼 이후에는 불교방송 '108가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 당시 무슨 사고를 쳐서 잡혀들어갔던 시절이라 아내는 15일간 옥바라지를 하기도 했고, 3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다섯 번째 결혼이자 세 번째 아내는 2000년 20살 연하의 어린 대구 아가씨 전은식과 3년간 동거하다시피하다 한 결혼이었는데 이 여인이랑 성기구 광고 등을 이용해 제법 자산을 불린 것으로 안다. 그때도 온갖 여성지에 도배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났다고 떠벌렸다. 그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 전은식 씨의 부모는 유퉁과 결혼하기를 결사반대했는데 아예 한동안 연을 끊기도 하였다.

여섯 번째 결혼이자 네 번째 아내는 몽골인 아내 바상자르갈 씨와 하였다. 도전 지구탐험대에서 만났다. 2005년 바상자르갈이 20살 일 때 임신 후 딸을 낳았다. 그런데 이 시기는 전은식 씨와의 이혼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였다. 다만 장모와의 갈등이 원인이 되어 이혼을 했다. 이 때 아내가 몽골로 가면서 잠수를 타버렸고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결국 유퉁은 딸의 생활을 위해 재산을 분할하고 이혼을 선택했다.

유퉁의 일곱 번째 결혼이자 다섯 번째 아내인 몽골인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은 32살 연하이며 장모가 12살 연하이다. 유퉁이 1957년생이고 아내는 1989년생이다. 하지만 2013년 방송 촬영 중 지참금 문제로 인한 결혼식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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