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봉선, 토니안에게 명품 가방을 받았다니...어머니 반응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1 2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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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봉선이 토니안에게 가방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1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봉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신봉선을 보고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고 감탄을 했다. 그러나 신봉선은 "근데 며느리 삼고 싶다는 얘기는 안하신다"라고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은 신봉선과 토니안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신봉선은 "토니 오빠에게 명품백을 선물 받았다"고 말했고 이에 토니안 어머니의 표정이 변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신봉선은 "예전에 토니 씨 소속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봉선이 "토니 오빠가 가방 사주기도 했다"고 하자 토니 어머니가 "토니가?"라고 한 것에 대해 신봉선은 "여자로 사준 거 아니고 대표로서"라면서 "어머니 표정이"라고 황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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