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지코, 다양한 헤어스타일 후회+날카로운 인상 탓에 시선 위로 두는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1 2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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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코가 입담을 뽐냈다.


2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지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지코가 등장하자 "지코가 힙한데 데뷔초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해왔다"며 "조금 후회가 되는 스타일이 있냐"고 물었다.

지코는 블락비 시절 헤어스타일 사진들이 등장하자 쭉 지켜 보며 "저 다 후회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래도 한 장을 고르라면 뭐냐"고 재차 질문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사진을 보던 지코는 "첫 번째 사진을 고르겠다"고 답했고 신동엽은 "언뜻 보면 이은미 씨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서장훈은 "남다른 포스와 인상때문에 화가나있는듯한 표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며 "순해보이는 표정을 연구중이라던데"라고 했다.

 

그러자 지코는 "제가 눈매도 찢어져 있고 날카로운 인상을 갖고 있어서 시선을 가능한 한 위로 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중하거나 하면 나오는 무표정이 조금 무섭다"며 "그걸 온화하게 보이려고 시선을 위로하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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