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김태영 VS 오범석, 팽팽한 기싸움 가운데 발라드림 경서 자책골..."성장통으로 일어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21: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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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싱탬 발리드림 경서가 자책골을 넣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경서의 자책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범석은 "일단 발라드림에 저는 놀랐다"고 감탄했다. 이어 "신생 팀인데 경기력이 저렇게 좋냐라고 생각했다"며 "서기는 등지는 걸 보고 많이 놀랐고 특히 경서는 킥이 날카롭고 정확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태영은 "나도 원터우면에 새로 합류한 김가영, 키썸 선수들 공격력에 놀랐다"고 했다. 이어 "공격 지역에 왔을 때 막는 방법을 택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어 오범석은 "저희는 슈팅이 많아질 예정이다"라고 말했고 에 김태영은 "멀리서 때릴 선수들이 있긴하냐"며 도발 해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하지만 자책골을 넣은 경서는 "지금도 그날 기억이 지워지지 않고 있다"며 "생각하면 마음 아프다"고 했다.

 

이어 "너무 미안했지만 다음 경기 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저번 실수를 성장통으로 밟고 일어나서 슈퍼리그로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런가하면 서기는 "이번 경기는 이기고 싶다가 아니라 이겨야만 하는 경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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