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태연X서현, 효연 일일 매니저 나서...."매니저들에게 고맙다는 생각 들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9 2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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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태연이 효연의 일일 매니저로 등장했다.


9일 밤 9시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효연을 케어하는 태연과 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과 서현은 아티스트 효연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강남에서 매니저들 운전 어떻게 하냐"며 "진짜 대단하다"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태연은 효연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도움을 주러 왔다며 "스태프, 매니저로서 일하러 왔다"고 다. 이어 "항상 보호만 받다가 오늘은 보호를 해줘야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서현은 "뮤직비디오 현장이 너무 힘드니까 일부러 건강에 좋은 걸 챙겼다"며 "사실 효연 언니 스타일이 아닌 걸 알지만 입에 익숙하게 해서 건강을 챙길 수 있게 준비했다"고 새심함을 보였다. 

 

효연은 "내가 오랫동안 서현이 룸메이트였는데 잊고 있었다"며 "서현이가 꺼낸 간식을 보니까 아 맞다 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서현은 진짜 엄마보다 건강을 더 챙긴다"고 했다. 그러더니 "너나 먹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과 서현은 효연의 뮤직 비디오 현장을 케어 하다가 시간이 남자 둘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일 체험을 한 서현은 "새삼 해 보니까 매니저 분들에게 엄청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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