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정소민과 갇힌 후 신승호에 신호 보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30 2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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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소민과 이재욱이 갇혔다.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13회에서는 무덕(정소민 분)과 함께 갇힌 장욱(이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덕은 "수성대의 하늘이 열렸다"며 "수성대의 하늘은 수성직 술사의 수기로 여는 거라고 했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이냐"며 궁금해 했다.

 

그러더니 "내가 한 거다"며 "여기에 나의 수기가 들어간 거야. 경천대호에서처럼, 거울 속에서처럼 이 안에서 나의 힘이 돌아온 거다"고 했다. 이와 동시에 벼락이 쳤고 장욱은 무덕을 끌어안고 피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주저앉은 무덕이는 이전에 거울에서 나왔을 때처럼 눈이 보이지 않고, 어지럽고 울렁거린다고 하면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문이 막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장욱은 결국 품에서 음양옥으로 만든 새알을 꺼냈고 "우릴 도와줄 구원자를 불러야겠다"며 세자(신승호)에게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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