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홍성흔, 김병현 바다에 빠뜨리고 싶은 이유는..."이장이고 뭐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8 2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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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병현이 다 잡은 노래미를 놓쳤다.


18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김병현, 홍성흔, 더스틴 니퍼트, 이대형과 봉중근, 정근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 김병현은 대선배인 VIP손님이 온다고 선언했다. 김병현은 VIP가 아버지이자 스승님이라고 했다. 또 김병현은 "탈락자를 선정할 건데 VIP와 상의를 한 후에 선정하겠다"고 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야구부는 뗏목을 타고 바다로 나갔다. 가장 먼저 니퍼트의 통발을 열었더니 커다란 우럭이 들어 있었다. 하지만  봉중근의 통발은 텅텅 비어 있었다. 정근우의 통발에는 괴도라치가 들어 있었다. 

홍성흔 통발 역시 비어있었고 다음은 김병현의 통발이 공개됐고 노래미가 들어있었다. 신난 김병현은 통발에서 노래미를 꺼냈다. 하지만 순식간에 노래미를 놓쳐 바다로 들어갔다. 이를 본 홍성흔은 "이장이고 나발이고 바다에 던져버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봉중근은 "나였으면 중도 하차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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