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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4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안소미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경력을 시작한 안소미의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소미가가 충청남도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사연이 있던 것이었다.
안소미는 결혼 후 첫째 아이를 낳고 일을 하지 못해 우울증을 겪었다고 했다. 이 모습을 본 안소미의 남편 김우혁은 다니던 제철소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아버지 밑에서 농사일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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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안소미는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같이 생활하며 친정 식구처럼 가깝게 지내고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한 뒤 외롭게 자란 안소미에게 시댁 가족들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아와 방송일, 농사일을 병행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탓에 오히려 아이들에게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지 걱정이 많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안소미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남편과 삼겹살 식당에서 처음 만났다"며 "친구 만나러 갔다가 친구의 친구가 지방에서 올라오는데 같이 보자고 해서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의 트랙터 폭풍 후진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소미는 "남편이 모든 농기계를 잘 다룬다"며 "그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1990년생으로 32세이며 2009년, 19세의 나이에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였다.
개그콘서트에서 드라이클리닝, 불편한 진실, 위대한 유산, 놈놈놈, 엔젤스 등에 출연했다. 직접 나서서 웃기는 역할은 아니지만, 주연 옆에서 감초 역할을 주로 맡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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