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유'교'맘 배우 전성애와 유'고'걸 개그우먼 미자의 신경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2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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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장광의 딸인 개그우먼 미자가 과거를 회상하며 울먹였다.


22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미자, 전성애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자는 "쉬지 않고 따발총처럼 나오니까"라고 하자 전성애는 "나 그렇게 잔소리 안 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미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혼전 순결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미자는 "엄마가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더라도 둘이 있으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성애는 "내가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느냐"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그런가하면 미자는 눈물을 흘리며 과거를 떠올리며 "이만한 식칼을 가지고…"라고 했다. 이후 울먹이며 "상상 속에선 500번씩 죽였다"고 털어놨다.

한편 미자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어머니의 잔소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미자는 어머니와 관련해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성애는 "말을 굉장히 아껴서 열 번 할 거 한마디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미자는 "남친이 생겼단 이야기를 듣고 그날 일단 밤을 샜고 아침까지 질문이 쏟아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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