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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제동 방화사건이 재조명됐다.
2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예비 소방관들이 모인 중앙소방학교 소방종합훈련단으로 출장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의뢰서를 받게 됐다. '누구보다 뜨거운 우리 학생들에게 OO한 한 끼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의뢰가 들어온 것이다.
이후 멤버들은 의뢰인이 있는 소방학교에 도착했다. 의뢰인인 원한 건 '시원한 한 끼를 만들어 달라'였다. 이를 본 딘딘은 "너무 우리가 생각한 그대로라서 놀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회주 소방위는 "물론 있는데 막 시원하진 않다. 단체 급식이다 보니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오대환은 "진압조가 있고 구조조가 따로 있다. 3년 전 '소방관'이라는 영화를 찍었는데 거기서 전 구조조를 맡았었는데 이게 실화였다고 하더라"며 "되게 유명했던 '홍제동 방화사건'. 그게 되게 가슴 아픈 사건인데 그걸 모티브로 해서 만든 영화인데 되게 슬픈 사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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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백패커' 캡처) |
이를 들은 정 소방위는 "소방충혼탑이 생긴 것도 홍제동 방화사건 이후고 그 이후도 충혼탑을 만들어서 추모를 하고 있다"며 "저희가 119라 해발 119미터에 충혼탑을 만들었고 조형물도 11.9m다"고 했다.
백종원은 빙삭기, 빙수기를 준비해왔다. 음식 조건이 '시원한'이 아니라 '이열치열'이면 어떡하냐고 뒤늦게 걱정하는 멤버들에 "40만 원, 70만 원, 110만 원에다가 'X다방' 개발실에 있는 거 2개 가져왔고 이열치열이면 절단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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