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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3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탑걸'과 'FC발라드림'의 팽팽한 맞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탑걸'은 개막 1개월 전 모여 함께 연습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바다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다는 "애기가 걸어 다니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걸어 다니고 뛰려고도 하고 눈을 떼면 안 되는 시기가 왔다"며 "잠시 휴식을 하지만 계속 응원할 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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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그러면서 "아이가 막 뛰는데 정말 내 딸이 확실하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는 이어 "진짜 신랑이 우리 아기는 절대 바뀌지 않았다고 한다"고 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FC탑걸의 김보경은 경기 시작 전 몸풀기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슛을 성공시켜 FC발라드림의 경계 대상 1호로 자리매김한다. 같은 편 골키퍼인 아유미조차 "네 공 너무 무서워"라고 할 만큼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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