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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리아킴이 아스퍼거 증후군을 고배갷ㅆ다.
23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리아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계적인 댄스 크루 ‘1MILLION(원밀리언)’의 수장이자 안무가인 리아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댄스 대회에서 숱한 우승을 차지하고 SM, YG, JYP의 안무 트레이너로도 활약했던 리아킴은 상담에 앞서 자신을 뛰어넘는 재능을 가진 제자로 트와이스 모모를 꼽아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리아킴은 아주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 출연을 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리아킴은 스스로가 ‘사이코패스인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언급했다.
이어 “2년 전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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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
리아킴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주변 사람들이 나로 인해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원해서 내 문제를 알리고 해결방안을 찾고 싶어 상담소를 찾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리아킴에게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한 부분이 무엇인지 물었고 리아킴은 “사람들이 모여 웃고 장난칠 때 나만 공유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선배들로부터 ‘친해지기 어렵다’, ‘거만하다’는 말과 함께 혼나는 일도 다반사였음을 털어놨다.
또한 어떤 일에 집중하게 되면 주변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해 인사를 주고받는 일로 인해 많은 오해를 샀다며 사회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리아킴의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아스퍼거 증후군’은 출생 전부터 이어진 뇌의 신경 회로상의 문제로 사회성 발달이 어려운 자폐 스펙트럼의 일종이라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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