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류승수, 제주살이 근황+김규리의 놀랄만한 인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7 2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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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승수가 근황을 전하고 김규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드러냈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류승수, 김규리, 김호영, 유희관이 출연하는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년 재방문한 김규리는 최근 종영한 '그린 마더스 클럽' 촬영 비화를 들려준다며 오랜만에 만난 이요원, 추자현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두 사람을 보며 세월을 실감했다"고 했다.

이어 김규리는 연기 덕분에 그림 재능을 얻게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아울러 '학교'로 친해진 장혁에 대해 "진지모드가 비슷해서 잘 통했다"고 말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그런가 하면 김규리는 박진영의 '음음음'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더불어 김규리는 댄스 DNA가 친언니 영향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류승수는 제주 살이 근황을 전했다. 근황에 대해 류승수는 "서귀포 안덕에 거주 중이다"며 "수국이 유명하고 산방산이 보이는데 자연이 너무 아름답다"고 했다. 

 

이어 "너무 아름다워서 그런지 집에 뱀이 출몰한다"며 "제가 살모사랑 능사를 집에서 직접 포획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뱀을 죽이는 건 불법이라 잡아서 방사를 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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