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방 '환혼' 이유 왜...'하이라이트' 편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3 2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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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환혼'이 결방했다.

 

13일 tvN '환혼' (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장욱(이재욱 분)과 두문불출했던 아버지 장강(주상욱 분)의 상봉과 함께 무덕이(정소민 분)가 진호경(박은혜 분)의 잃어버린 친딸 진부연으로 밝혀지면서 긴장감의 정점을 찍었다. 이에 16회 시청률은 최고 8.4%를 기록했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8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그러나 결방했다. 대신 '환혼: 술사일지'에서는 유준상과 오나라, 황민현과 신승호, 유인수와 아린이 직접 소개하는 '환혼'의 모든 것과 명장면&명대사 그리고 촬영 비하인드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제자진은 "남다른 팀워크로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킨 배우들의 촬영 에피소드와 직접 밝히는 후반부 관전포인트가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후반부를 좀 더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하이라이트와 스페셜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tvN '환혼'은 후반부 완성도 제고를 위해 이번주 휴방한다. 대신 13일 오후 9시 10분에는 하이라이트 방송 '환혼: 술사들의 이야기'가, 오는 14일 오후 9시 10분에는 배우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방송 '환혼: 술사일지'가 방송되며 '환혼' 17회는 20일 토요일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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