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박명수, '스우파' 리더와 함께 섬에 가더니 결국은..."저 하차할게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6 2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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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명수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 5인방이 만났다.


26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박명수와 모니카, 아이키, 리헤이, 가비, 리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와 모니카, 아이키, 리헤이, 가비, 리정이 함께 섬으로 떠나게 된 가운데 '빽토커'로 허니제이, 황제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우파' 리더 5인과 함께 배에 오른 박명수는 "밥 한 끼 먹이려고 온 거다"라며 으스댔고 리더들은 "여기까지 와서 밥을 먹이냐"고 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이를 지켜보던 붐은 박명수를 향해 "시작 부터 혼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처음부터 혼나는 듯 하더니 위기도 맞았는데 리더 5인이 해루질을 하다 말고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 것이다.

박명수는 이들에게 버럭했지만 리더들은 박명수의 버럭에도 넘어가지 않은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키에게 박명수는 불을 피우고 밥을 짓는 것까지 사사건건 끼어드는 것은 물론 굼뜬 아이키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그러자 아이키는 "시어머니도 잔소리 안 한다"며 질색했고 박명수는 자신의 호통에도 꿈쩍 않는 모습에 "진짜 못해먹겠네"라고 하더니 "나 갈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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