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15주년 맞은 소녀시대 효연..."이제 초심 찾긴 좀 힘드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3 21: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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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의 등장이

 

1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소녀시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5주년을 맞은 효연은 "이번 신곡 때문에 힘들었다"며 "우리 정도 연차면 그냥 안무를 보면 감이 오는데 수영은 계속 '초심으로 돌아가야한다'며 모든 안무를 손 동작까지 짚더라"고 털어놨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효연은 또 "15년 정도 되면 대충 스캔하면 다 아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했다"라며 "이미 초심 글렀다고 생각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재작년까진 초심을 생각했는데 지금은 안된다. 수영이는 초심으로 가더라"고 말했다.

 

수영은 "과하게 해도 그렇게 해도 못갈 걸 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다"라며 "소녀시대 퍼포먼스 완성은 군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내가 맞는 걸 봐야 집에 가고 싶었다"며 "그래도 하자고 하면 다 해준다"고 답했다.


신곡에 대해 수영은 "그래도 오랜만에 내는 앨범인데 의미있게 하고 싶었고 '다시 만난 세계'를 만들었던 켄지 언니밖에 생각 안 나더라"며 'Forever 1'을 2022년 버전 다시 만난 세계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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