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과 데니안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영은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고 이대로는 큰일 나겠다 싶어 '신랑수업'을 찾아왔다"며 "4학년 3반이 된 손호영이다"고 하며 43살임을 밝혔다.
손호영은 "제가 축가를 자주 다니는데 축가용으로 맞춘 슈트다"라며 자신이 선택한 슈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손호영은 "요즘에 제가 코로나 이후로 늘 고정으로 부르는 축가는 '촛불 하나' 힘든 시국에 더 힘내서 식을 올리니까 응원하는 의미에서 부른다"고 말했다.
![]() |
|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손호영은 생각해놓은 턱시도가 있냐는 질문에 "생각해 놓은 건 딱히 없는 거 같고 상대방이 있어야만 완성 될 거 같다"며 "어떤 결혼식을 꿈꾸는지 같이 그려 보고 싶어서 비워 둔 상태다"고 했다. 이어 손호영은 "이해력도 많고 친구가 필요할 땐 친구가 될 수도 있지만 든든한 기둥이 필요할 때는 기둥이 될 수 있는 그런 남편이 제가 꿈꾸는 남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손호영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보다 연상도 상관없다"며 "어차피 같이 늙어갈 거니까"고 얘기했다. 그러자 이승철은 "자리를 잡은 누나를 만나는 것도 좋다"고 했고 손호영은 "자리를 잡은 누나도 상관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