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15년 만에 숙소 생활...'룸메이트는 누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6 21: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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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가 숙소 생활을 통해 각양각색 케미를 발산했다.


26일 밤 9시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가 15년 전 숙소 생활로 돌아가 룸메이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5년 전 숙소 생활로 돌아간 소녀시대는 룸메이트를 정했던 방법을 회상했다. 써니는 "맨 처음은 회사에서 정해줬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써니는 그러면서 "이후 제비뽑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효연이 "겉으로는 쿨한척하지만 2년간 그대로 써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티파니는 "겉으로도 안 쿨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티파니는 "2년을 그대로 썼어야 했다"는 써니의 말에 "전세가 2년이었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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