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박준형이 느낀 성훈의 첫인상은..."싸가지 없을 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8 21:30:25
  • -
  • +
  • 인쇄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준형이 성훈 첫인상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박준형과 양치승을 데리고 섬에 갔다. 성훈은 박준형과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박준형은 성훈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싸갈스가 바갈스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성훈은 왜 박준형과 양치승을 섬에 데려갔냐는 말에 "그냥 가고 싶었다"며 "하루가 힘들고 형들도 방송 촬영 많이 하는데 하루는 도시를 벗어나서 자연을 즐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나는 웃긴 게 KCM하고 한 번 갔었다"며 "또 연락이 왔는데 못 간다고 거절했지만 성훈이랑 간다고 해서 간다고 한거다"고 밝혔다.

또 박준형은 "솔직히 3일 동안 전화를 안 했고 그런데 계속 문자가 오는데 미안한지 아무 말 없이 이모티콘이나 '설렌다'고 보내는데 어떡하겠냐 가야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