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청하, 효도한 스케일 보니..."빚 다 갚고 집도 해드려" 효녀 등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7 2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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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청하가 어머니를 언급했다.


7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청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청하가 주류 상표와 동명이인이다"고 소개했다. 이에 청하는 "제 목표가 한 때는 그 주류보다 유명해지는 거였고 지금도 목표"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토니안 엄마는 "성이 청 씨냐"고 물었다. 청하는 당황했고 이에 신동엽은 "토니는 토 씨냐"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한 청하는 실제 주량에 대해 '측정불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청하는 이에 대해 "활동할 때 다음날이나 다다음날까지 스케줄이 없으면 원껏 마신다"고 했다.

청하는 또한 어떤 효도를 했냐는 질문에 "일단 어머니 빚을 다 갚아드리고 작은 집 한 채와 차를 해드렸다"고 답했다.

청하는 "어머니가 미국에서 혼자 나를 키워주셨다"며 "항상 내게 미안해하신 게 어릴 때부터 혼자 학교를 다니고 하다 보니 그때 얘기만 나오면 눈시울이 붉어지시더라"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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