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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2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영탁과 이연복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이연복과의 만남에 대해 "저를 많이 애정하고 계셨더라"며 "탁구를 좋아하시는데 같이 탁구치면서 가까워진 사이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영탁이 이연복에게 요리를 배우러 갔다. 이연복은 1등 남편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연복은 "박태환이 만들었던 삼겹살김치찜에 대해 여기에 비교가 안 된다"며"오늘 요리를 배우면 누구한테 접대해도 '와 대박이다'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로 가리비를 이용한 요리였다.
영탁은 처음 가리비를 먹어본다며 이연복 요리에 감탄했다. 이후 이연복에게 영탁은 "결혼 결심한 계기는 언제였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연복은 "대여섯 번 만났나 사회 생활을 너무 일찍 했으니까 정에 굶주렸었는데 아내를 처음 봤을 때 부터 정말 마음에 들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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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특히 이연복은 "사실 양쪽 집안에서 결혼을 다 반대했었다"며 "스무 살 동갑이니까 너무 어렸었는데 그냥 우리는 서로 좋으니까 나와서 그냥 살았고 결혼식도 안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렇게 살다가 10년 뒤 결혼식을 올렸고 그때는 애들도 있었다"라면서 "돈, 성공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고 그게 동기부여가 돼서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 덧붙였다.
이연복은 또 "난 아직도 아내 이름을 부른다"며 "결혼 전에 애정 표현에 대한 약속을 몇 개 정하면 좋은데 가령 아침에 눈떠서 출근할 때 뽀뽀하고, 자기 전에도 뽀뽀하는건 지금도 지킨다"라고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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