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채령X유나, 무대하다 당한 황당한 일은..."콧물 날아가"+"웃다가 윗입술이 붙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6 2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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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령과 유나가 무대 중 겪은 일을 고백했다.


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지코, 예지, 채령, 유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제대 후 궁금한게 있다며 "2년동안 사회와 단절이 되다보니 요즘 친구들의 니즈를 알아채기가 힘들다"며 "엔딩포즈는 춤 춘 뒤 어떻게 그런 표정을 짓는 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있지 채령은 "엔딩 포즈를 연습하지는 않는데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이 많이 생긴다"며 "저는 '스니커즈' 같은 경우 무대 내내 웃고 있다 보니 이가 말라서 윗입술이 이에 붙어 있는다"고 말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어 유나는 "나는 이건 좀 더러운데 겨울이었는데 추우니까 콧물이 나잖나"며 "안무가 너무 과격한데"라고 말꺼냈다가 곧 "아 얘기 안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형님들은 "콧물이 추워서 얼었냐", "머리를 탁 돌리는데 콧물이 날아갔냐", "콧물에 머리카락이 붙었냐"고 물었지만 유나는 "안 얘기할래"라고 했다. 이에 민경훈은 "빨리 말해"라고 했고 결국 유나는 "아까 서장훈이 얘기한 것처럼 콧물이 날아간 적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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