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수영, 매니저 된 윤아에게 "아가씨라 불러"...코로나19 후유증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6 21: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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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아가 수영의 매니저로 나섰다.


16일 밤 9시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윤아와 수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왜 이렇게 안 오냐"며 대기실에서 윤아를 기다렸다. 윤아는 급하게 달려와 "아직 안 끝나셨다고 해서 앞에서 계속 대기했다"고 했다.

그러자 수영은 "제가 생일이 3개월 빠르니까 기본적인 건 지켜달라"고 갑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윤아가 "어떤 호칭이 마음에 드시냐"고 묻자 수영은 "아가씨"라고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그런가하면 꽃집에서 두 사람은 다양한 꽃향기를 맡아 봤다. 윤아가 라벤더향이 너무 좋다고 하자 수영은 의아해 했다. 코 가까이 꽃을 가져갔음에도 전혀 향기를 못 맡겠다고며 수영은 "나 코로나 걸린 뒤에 후각이 없어졌나 봐"라며 "진짜 안 나서 너무 슬퍼"라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서현은 수영을 바라보며 "후각 다시 돌아올 거다"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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