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김해준, 박세리 향해..."날 이성으로 생각해 외간 남자랑 섬에 못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2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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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해준이 또 너스레를 떨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빽토커로 등장한 허경환과 김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빽토커로 나온 김해준은 오늘은 김해준으로 함께하는 거냐는 붐의 질문에 "뭐로 했으면 좋겠냐"며 최준 목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이어 박세리가 섬에 데리고 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 것 같냐고 묻자 "잘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며 "사실은 제가 박세리씨 나 누나라고 안 할것, 미안"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는 어떻게 보면 이성적으로 만나는 거다"며 박세리와 이성으로 대화를 하다 보니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 있고 이성적인 남자랑 무인도 가긴 부담스럽잖냐"고 했다.

박세리와 골프를 통해 만났다는 김해준은 홀로 부표 위에 앉아있다가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는 박세리의 모습을 본 "내가 갔었어야 했다"며 "나였으면 옆에서 에스코트 했다"고 했다. 

 

이어 "공주님 안기라도 해서 구했을 거다"며 "계속 옆에서 대화하고 세심하게 배려했을 것"이라고 최준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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