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허성태, 지성에 총 겨누며..."너의 입만 막으면 나도 안전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8 2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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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아다마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성태가 지성에게 총을 겨누었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아다마스'(연출 박승우/극본 최태강)2회에서는 최총괄(허성태 분)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하우신(지성 분)에 총을 겨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총괄은 감시 시스템에서 빼달라는 하우신에게 "그럴 수 없지만 권집사 조심하라"며 "타고나길 집 지키는 개고 의심 많은 성격"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게다가 취미가 고약하다"면서 "메이드 하나가 뻗어 병원에 실려갔는데 쥐약 성분이 검출됐고 이번이 아마 세 번째"라고 했다.

하우신은 "해송 그룹의 상징 다이아몬드로 만든 화살 아다마스를 훔칠거다"며 "그리고 조력자가 있다"고 밝혔다. 

▲(사진, tvN '아다마스' 캡처)

그러면서 "누군가 나를 이 집으로 초대했다"며 "권회장 회고록 대필 작가로 누가 나를 추천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총괄은 "그 조력자가 내 정체를 알고 있냐"고 물었고, 하우신은 "모를거다"며 "아직 우리도 서로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최총괄 그러자 "그러면 네 입만 막으면 나도 안전하겠네"라며 "이 집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가 착한 일만 했을것 같냐"고 했다.

이어 "사냥 중에 오발사고는 흔하다"라며 하우신에게 총을 겨눴다. 이에 하우신은 "목격자는 어떻게 할거냐" 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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