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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이 박상면과 선우재덕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선을 넘기 시작했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4회에서는 친구끼리 급을 운운하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최규태(박상면 분)를 부려 먹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은 건물 월세와 보증금을 빌미로 김대식과 최규태를 부려먹었다. 우선 최규태에게는 부동산 거리를 핑계로 자신의 차를 세차 시키는가 하면 도배까지 시켰다.
최규태는 소개팅을 앞두고 약속이 있다고 했지만 결국 도배일까지 도왔고 이 과정에서 한무철은 자신이 약속이 있으니 도배를 마쳐놓으라고 했다. 결국 최규태는 혼자 도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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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김대식의 경우 1억 보증금과 월세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한무철은 다음에 이야기 하자면서 자리를 피했다. 그러다가 김대식은 술에 취해 대리 운전을 부르는 값이 아까워서 김대식을 불렀다.
김대식은 치킨 배달을 하다 복권방에서 고민에 빠졌지만 한무철이 자신을 부르자 혹시나 월세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싶어서 갔다. 하지만 자신에게 대리 운전을 시켰다. 이후 김대식은 "나한테 할말 있어서 부른거 아니냐"며 "설마 너 대리운전 시키려고 날 불렀냐"고 했다. 그러자 한무철은 김대식에게 복권을 건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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