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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무진, 다현 등이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창정, 박준면, 트와이스 다현, 이무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현은 방송 전 긴장을 많이 했다며 "예전에는 트와이스 단체로 나왔는데 혼자 나오니까 분위기가 어려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박진영 피디님에게 조언을 부탁했는데 확실한 개인기 하나를 준비한 채 본인의 때를 기다리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무진은 '싱어게인'에서 무명가수 63호로 출연해 독보적인 음색과 천부적인 재능을 뽐내며 TOP3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지난해 5월 '신호등'을 발표해 각종 음원차트 점령은 물론, 초등학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초통령'에 등극했다.
이에 이무진은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님 등이 아이들의 '신호등' 떼창 영상을 끊임없이 보내주신다"며 초통령으로서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 또 이무진은 '과제곡' 탄생 비화도 밝혔는데 '과제곡' 덕분에 담당교수에게 A+ 학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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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늘어난 수입으로 나를 위한 플렉스를 하냐는 물음에 이무진은 "제가 언젠가 남들이 바라보기에 큰 성공을 거두고 부를 얻게 되면 플렉스를 할 줄 알았는데 명품 신발을 샀다"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손은 벌벌 떨렸다"고 했다.
이어 "집에 와서 신어 봤는데 스포츠 브랜드랑 별 차이가 없더라"며 "플렉스가 재미가 없었고 삼시세끼 배달시키는 정도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무진은 아이유와 듀엣 무대를 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아이유를 향해 "대단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이무진은 어린 시절 음치와 박치였던 사실을 고백하며 반전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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