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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대관, 이용, 최진희, 한혜진, 최유나, 정다경이 가을을 만끽하게 했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화요일은 가을밤이 좋아' 특집으로 꾸며져 송대관, 이용, 최진희, 한혜진, 최유나, 정다경 등 가을 감성과 잘 어울리는 역대급 게스트들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은 화밤에서 10월의 대표곡 '잊혀진 계절'이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연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잊혀진 계절'이 기네스북에 등재된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다경은 오프닝 무대에서 인생곡 '약손'을 열창했다. '미스트롯1'에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약손' 무대를 완벽 재연한 정다경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다경은 애절한 감성과 명품 가창력,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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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어 황우림의 지목을 받은 홍지윤은 박주희의 '자기야'를 선곡해 흥과 애교로 꽉 찬 무대를 꾸몄다. 홍지윤의 애교 폭발 무대에 출연진은 "취한 거 아니죠?"라며 의문 섞인 눈초리를 보냈다. 또 홍지윤은 그토록 애타게 부르던 진짜 '자기'의 정체를 공개했다고 해 관심을 끌어모았다.
황우림은 홍지윤에 맞서 가창력으로 승부했다. 그간 최고의 퍼포먼스 무대를 보여줬던 황우림은 "오늘은 퍼포먼스가 없다"며 "오늘 선곡은 나쁜 남자 장민호를 위한 선곡이다"라며 장민호를 응징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얼떨결에 황우림의 응징을 받은 장민호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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