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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숙이 몰표를 받았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솔로녀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결혼은 26~27 정도 했고 결혼 후에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출근을 하는데 넋이 나가서 너무 불행하다고 제발 놔 달라고 하니 이혼해 줬고 협의 이혼장에 모두 죽상인데 저만 웃고 있었다"고 했다.
정숙은 "제가 어디 점 집을 가면 남편 복은 없는데 돈복은 드럽게 많다고 한다"며 "뭐 하나 하면 잘 되고 대략적인 자산은 50억 이상이며 대구에서 집 5채 보유 중이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옥순이 등장했다. 옥순은 연예인과 같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남성은 물론 여성도 홀렸다. 옥순은 "제가 좋아하면 그 사람이 절 안 좋아하더라"며 "상대방이 마음을 전하면 괜찮은 거 같은데 해서 사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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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옥순은 "28살에 결혼했고 사내 부부였는데 언니들이 항상 하는 말이 '우리 회사에서 남자 만나는 게 최고야' 했었다"며 "결혼하고 나면 잘 살겠지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7살 아이가 있다는 옥순은 "애기가 나이 먹으니까 더 조급해지는거 같다"며 "더 어렸을 때 재혼을 했어야 하나 싶은게 크면 안 살려고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후 첫인상 투표가 이어졌고 모두가 옥순의 몰표를 예상한 가운데 현숙이 몰표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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