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싹쓰리 작곡가의 충격적인 민낯...여친 폭행 혐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2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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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면뭐하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명 작곡가 A씨가 데이트 폭력을 가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자아낸다.


10일 매체 위키트리는 유명 작곡가 A씨가 지난 7월 26일 여자친구 B씨를 폭행한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구약식 처분을 받았고 단독 보도했다. 

 

▲(사진, MBC '놀면뭐하니' 캡처)


구약식 처분이란 범죄 혐의가 있다고 인정은 되지만 죄의 정도가 심하지 않을 경우 검찰이 법원에 정식 공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벌금을 구형하는 것을 의미하며 약식 명령에 불복한다면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위키트리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6일 자신의 작업실에서 술을 마신 후 여자친구 B씨의 뺨과 머리를 수차례 폭행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7개월간 교제하던 사이였으며 이 사건이 발생한 후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MBC '놀면뭐하니' 캡처)

A씨는 B씨를 폭행한 후에도 활동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후 두 달이 지나자 A씨는 B씨에게 사과했지만 B씨는 A씨의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 지난 5월 A씨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폭행 혐의로 고소했고 지난달 26일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한편 B씨는 A씨의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 지난 5월 A씨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폭행 혐의로 고소했고 지난달 26일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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