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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불꽃 튀는 유닛전 빅매치가 펼쳐졌다.
'진성 가요제'로 꾸며진 이번 방송을 통해 진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진성 가요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대왕 진성이 '한 오백년'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성 가요제'로 펼쳐진 가운데 김다현은 진성의 인생곡 '님아'를 열창했다. 특히 진성은 김다현에게 "노래방 점수 100점을 받으면 이 곡을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 계악서까지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성은 김다현의 무대를 보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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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또 '미스트롯2' TOP4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불꽃 튀는 유닛전 빅매치가 펼쳐져 흥미를 자아냈다. 양지은, 김다현의 '태클을 걸지마' 무대에 맞선 홍지윤, 김태연의 '보릿고개' 무대가 펼쳐진 것이다.
한편 63세인 진성은 1994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했다. 이후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진성은 과거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고백한 바 있는데 당시 진성은 "3살이 되던 해 부모님이 집을 나가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았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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