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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쌈디의 사투리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다.
1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쌈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쌈디가 등장하자 부산 사투리에 대해 언급했다. 서장훈은 "쌈디 씨의 매력은 걸쭉한 부산 사투리다"며 "쌈디만의 톤이 있다"고 했다.
이에 쌈디는 "저만의 톤이 있는 건 맞다"며 "김희철이 부러운지 자꾸 따라하는데 이상하게 따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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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또 쌈디는 "중학교 변성기 이후로 목소리가 이랬다"며 "집에 온 전화를 받으면 아버지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사람들이 그걸 되게 좋아하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하니까 밥줄이 끊길까 봐 지금까지 부산 사투리를 안 고치고 있다더라"며 "사실 서울말 되게 잘한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이에 쌈디는 "고치려 해 본 적이 없고 고쳐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일부러 밥줄 끊길까 봐 더 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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