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금융디톡스 대표, ‘2022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 참석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1 1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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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융디톡스)


[매일안전신문] 이소영 금융디톡스 대표가 ‘2022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서울 노원구 여성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모임이 개최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가 주관하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안에 1억원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올 5월 기준 전국 2900여명, 서울에서 36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의 날은 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1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정기 모임이다. 회원 간 네트워킹 형성을 도모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이후 잠정 중단됐다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와 함께 이날 3년 만에 재개됐다.

‘Again, 일상으로의 회복’이란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는 운영 보고 및 신입 회원 소개, 신임 회장 선출, 서울 클럽 활동 소개 등이 진행됐다. 60여명의 참가자들은 코로나 일상 회복을 위한 의지를 다지면서 미뤄뒀던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는 예승유 매크로통상 대표(아너 275호), 부회장으로는 심재원 메디씨앤씨 대표 이사(아너 1548호)와 윤성철 법무법인 로베이스 대표 변호사(아너 1838호)가 선출됐다. 윤 변호사는 과거 로펌을 통해 이소영 대표와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 대표는 “윤 변호사와 새로 구상하고 있는 금융사기피해복구협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운영하는 금융디톡스는 2021년 8월 ‘신용등급 상승에 필요한 통대환 서비스 제공과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자동재투자 방식의 대출상환 방법, 장치 및 컴퓨터-판독가능 기록 매체’의 특허 등록을 마친 국내 유일의 특허 채무 통합 업체다.

이 대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아너소사이어티가 활동하는 여성 아너 모임 등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비영리 단체인 금융사기피해복구협회의 조속한 출범을 통해 불법 수수료 피해자들에게 법률 비용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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