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아이키X가비 등장 '후끈'...신동엽 "남자 사우나에서 위계질서" 무엇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2 22: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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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비와 아이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2일 공개된 티빙 '마녀사냥 2022'에서는 댄서 아이키와 가비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비와 아이키는 비트를 제대로 즐기면서 상대에게 호감을 사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아이키는 "한 끗 차이인데 비트가 나오면 박수부터 치면 안 된다"며 "고개를 비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가비 역시 "고개를 앞으로 하면 안되고 밑으로 해야한다"며 음악을 즐기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방법을 세심하게 설명했다.

 

▲(사진, 티빙)

이어 코드 쿤스트까지 자연스럽게 고개를 까닥까닥 돌리다 입을 앙 물고 인상을 쓰는 치트키도 꺼내들었다. 코드 쿤스트의 느낌 있는 비트 쪼개기에 아이키와 가비는 격하게 환호했지만, 신동엽의 오작동이라도 일으킨 듯한 삐걱거림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코쿤은 "처음 만난 사이에 사우나 갈 수 있냐"고 물었고 김이나와 비비는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남자는 가능하다"고 말했고 김이나는 "서로의 것을 보면 친해지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렇다기보다 나름대로 그 안에 위계질서가 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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