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나비, 훈남 축구 코치 남편 언급..."외모 이상이 닮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5 22:30:18
  • -
  • +
  • 인쇄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비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나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4년차라고 밝힌 나비는 중학교 선배 축구코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남편에 대해 나비는 외모는 개코, 성격은 이상순이라고 소문이 났다는 말에 "제 눈에는 개코 보다 배우 이상이 느낌이 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훈남이고 볼매다"며 "성격은 사람이 평온하고 감정기복이 없다"고 자랑했다. 이어 나비는 "과거 저는 욱하기도 하고 감정기복이 심했다"며 "근데 남편 만나고 평온해졌다"고 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그러자 김숙은 "콘서트에 남편 분이 오셨는데 발랄하셨다"며 "이제는 매니저로 전향한다는 소문이 들리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나비는 "매니저 전향은 아니고 연애할 때도 남자친구지만 매니저급으로 케어해 줬다"며 "멘탈 케어나 인성 케어 같은건데 국산차로 바꿔라, 스태프 잘 챙겨라, 지인들 생일에 커피 쿠폰 보내라 이러면서 이수만 회장님 느낌으로 걸그룹 느낌으로 케어해주고 있다"고 했다.

나비는 또 남편이 SNS에 댓글고 남긴다면서 "익숙한 아이디가 있어서 봤더니 영상에 나비랑 결혼하고 싶어요, 나비 예뻐요 뭐 이런 내용의 댓글을 남겼더라"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