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무드독, 결정적 실수에도...'메인 댄서' 선발 성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2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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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무드독이 메인 댄서가 됐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net '스맨파'에서는 계급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인 댄서가 되기 위한 댄서들의 치열한 계급 미션이 펼쳐졌다.

 

이번 계급 미션에서 댄서들은 리더부터 부리더, 미들1, 미들2, 루키로 나누어 메인 댄서를 선발하는 방식이었다.

 

특히 여기거 많은 댄서들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YGX 무드독을 견제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루키 계급 미션에서는 지팡이를 활용한 위댐보이즈 카멜의 안무가 채택됐다.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고 무대에서 YGX 무드독이 에너지로 시선을 집중시켰지만 중간에 지팡이를 놓치는 실수를 했다. 

 

하지만 순발력을 발휘해 지팡이를 주워 안무를 이어갔다. 프라임킹즈 트릭스는 무드독의 순발력을 보고 "대단하다"며 "실수해도 바로 잡는다"고 했다.

 

무대 후 보아는 "저희가 선택한 루키 계급의 메인 댄서는 YGX 무드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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