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주우재, 연애를 못하고 있는 이유는..."벌써 4~5년 쉬는 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23: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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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우재가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주우재의 연애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재가 연애를 쉬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우재는 2018년 첫 방송돼 현재 시즌3까지 이어지고 있는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에 출연 중인데 여기서 솔직한 입담으로 '연애박사'라는 별명을 얻어서 연애를 쉬고 있다는 말이 더욱 의문을 샀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주우재는 연애를 안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연애를 못하고 있다"며 " 여기에서는 어린 나이지만 밖에 나가보면 그렇게 어린 편이 아니고 그러다 보니 점점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며 연애를 못하겠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가슴 아픈 이별도 했다면서 "청소기를 돌리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 갑자기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오열한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도 주우재는 연애에 대해 "20대땐 10개 중 하나만 꽂혀도 직진했는데 30대 중반이 넘어가니까 열개 중 한 개만 아니면 뒷걸음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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