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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자기소개 후 흐름이 바뀌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40세 행정 6급 공무원이라 소개했다. 20대와 30대에 이혼 경험이 2번 있다고 고백했다.
45세인 정숙은 부동산 경매, 23년차 미용, 음식점 운영이라고 직업을 소개했다.
정숙은 "전 돈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며 "그래서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 준다면 그 사람이 맨몸이라도 상관없고 내가 다 차려줄 수 있다"라고 재력을 과시했다.
순자는 "돈에 구애받은 적이 없다고 했는데 재산이 얼마인지"라고 질문했고 정숙은 "아파트 4채, 건물 1채, 땅 좀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순자 역시 영숙과 마찬가지로 40세에 행정 6급 공무원이고 자녀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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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영자는 32세 헤어디자이너이며 자녀가 없고 지역을 옮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옥순은 34세고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산직 3교대 근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31세로 발레를 전공 후 발레 강사 겸 방과후 학교에서 K-pop 댄스 강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숙은 자기소개 후 직진하기로 했다며 영철에게 다가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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