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아다마스' 지성, 그룹 보물 훔치기 위해 저택으로 스스로 들어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7 2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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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아다마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성이 그룹의 보물을 훔치기 위해 해송가 저택에 입성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아다마스'(연출 박승우/극본 최태강)1회에서는 해송그룹 권회장(이경영 분)의 해송그룹의 저택에 입성한 하우신(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영신(윤유선 분)이 사망한 가운데 하우신은 집 앞에 놓인 한 편지를 받았다. 이때 교도소가 공개됐다. 사형수가 같은 방의 재소자를 전부 죽이고 교도관까지 공격한 것이다.

한 달 후 하우신은 해송그룹 회장인 권회장의 회고록 대필 제안을 받아들였다. 집필은 권회장의 저택에서 한 달간 이루어지는 휴대폰 사용과 외출이 불가능했다. 

▲(사진, tvN '아다마스' 캡처)

하우신은 이후 쌍둥이 형 송수현(지성 분)을 찾아가 "한 달 정도 여행을 간다"며 "휴대폰은 두고가고 내키면 연락할 테니 그런 줄 알라"고 했다. 

그뒤 하우신은 보안이 철저한 권회장의 저택인 해송원에 입성했다. 그리고 하우신을 멀리서 본 보안총괄책임자 최총괄(허성태 분)은 하우신이 "누구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우신은 앞선 저택 소개 당시 '3층 회장님 집무실은 절대 허락없이 들어가지 말라'는 오여사(우현주 분)의 말을 떠올리며 한밤중 저택을 헤매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반대편에서 수상한 소리를 들었고, 우연히 한 메이드가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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