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딘딘, 신현빈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있게 된 이유는..."작은 누라 친구라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7 23: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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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딘딘이 신현빈을 언급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신현빈을 언급한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누나들이 과거 '네모의 꿈' 노래를 틀고 '네모의 꿈' 놀이를 하자고 했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딘딘은 "방에 저를 데리고 들어가서 그 노래를 크게 틀고 저를 때리는 거였다"며 "큰 누나가 제 팔을 결박했고 작은 누나는 다리를 잡고 때렸다"고 말했다.

 

누나들에게 맞은 이유에 대해 딘딘은 "제가 까불어서 그렇게 됐다"며 "성인이 되고 잊고 지냈는데 어느 날 그 곡을 듣고 소름이 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 광경을 직접 목격한 유명인이 있냐는 물음에 딘딘은 신현빈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딘딘은 "신현빈이 작은 누나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다"며 "신현빈 누나가 저희 집에 올 때마다 제가 맞는 걸 봤다"고 했다.

 

이어 "제가 방송에서 이야기하면 증언해줄 사람이 없고 신현빈 누나가 드라마 홍보로 방송에 나가 봤다고 말했다"며 "그래서 제 말이 결백하다는 게 증명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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